[뉴스] NSW 재난지원금, 최저소득층 외면 비난

Writer    Hojutree1 Date    15/07/21 11:44 Hit    175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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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구글



연방정부와 뉴사우스 웨일스 주정부의
코로나 재난 지원금이 최저소득층을
배제했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



현재 연방정부는 근무시간이 줄어든 
사람을 대상으로 최대 600불까지 
지원을 하고 있다. 이 지원금은 
모든 일을 할 수 있는 비자 소지자를 대상
으로 하고있으나 실업자와 불완전
고용 상태의 호주 국민은 외면 했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 



이미 직업을 잃어버려 구직을 하고 있던 
사람들은 대상이 되지 않아 오직 중저소득
계층만을 돕는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현재 NSW는 확진자 확산으로 위기에 
처해있으며, 다시 어떠한 대책을 내놓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우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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