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Remembrance Day 2021 (2021년 빅토리아 현충일)

Writer    김우리 Date    11/11/21 17:05 Hit    288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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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예방접종을 다 받은 3800명의 빅토리아 주민들이 모든 주 전역에서 코로나 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하게 멜번 추모의 성지(Melbourne`s Shrine of Remembrance)에서 현충일 영령 기념일 행사에 참석하였습니다.


작년에 두번째 락다운이 끝난 후 얼마되지 않아 금지되었던 멜번 행사 참석이 2년만에 처음으로 다시 국민들에게 초대된 것입니다.


참석 의식은 예약이 요구되지 않으나 참석자들은 모두 두번의 백신 맞은 증명증(Digital Certificate)을 보여주고 체크인(Check-in) 제시했어야 합니다.


지난 9월에는 시위대가 추모의 성지에 몰려들어 폭력적인 락다운 반대 항위를 해 경찰과 퇴역 군인에게 비난을 받은 이후입니다.


한편, 멜번 영화관은 락다운 3달만에 다시 문을 열 준비를 하고있지만 한정적인 수용 가능 인원이 지정될 수 있습니다. 


해리포터와 저주받은 아이(Harry Potter and the Cursed Child)의 공연단은 11월 18일에 돌아오고 프로덕션팀은 또한 내년에 해리포터와 저주받은 아이가 전부 새로운 모습으로 연출될 것을 발표했다.


출처: A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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