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문제] 웨이지 주지 않는 사장

Writer    김휘 Date    18/05/20 10:51 Hit    1069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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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지 줄 생각 않는 사장공유해보려 합니다.

그 가게에가서 먹지말아달라까지는 바라지 않습니다. 그런사람 밑에서 일하지 말았으면 하는 마음에 올려봅니다.


먼저 3월1일 그만두었음에도 아직까지 제 웨이지900불,정확한수치가 불확실한 인도네시아 스탭들 약 3000불이상 등 현재 연락조차 되지 않는 한 사장을 소개해보려 합니다.


그나마 연락이 닿을 당시 4월초 대출신청을 했다 하였지만 24일 돈이나올거 같다 20일쯤나올것같다 날짜가 지난이후5월초경 아직안나왔다 등 변명만 늘어대고 돈도못주고 일할거면 왜 그만두겠다는거 붙잡고 일시켰나 물으니 되려 자기를 양아치취급하나면 너같은새끼가 지금하는짓이 양아치다 라는 등 돈받으러오는사람을 되려 양아치 취급하는 쓰레기입니다. 


한국돌아간다 하니 한국에 친척이라도 있다 그분들통해라도 돈보내주도록하겠다 양아치만들지마라 등 말도안되는 변명만 늘어놓았지만 한국 온 이후 연락두절입니다. 


괜찮다면 신상좀 공개 해보려 합니다.


스트라 꽃집BBQ, 털보네감자탕, 이후 황가에서 이어서 일 할 거라던 “정항준”사장.


얼굴은 다들 본적은 있을겁니다. 

머리는 물론 수염 모두 길게 기르고 다니는 이곳저곳 업체마다 못갚는돈이 한두푼이 아닌 한국인욕먹이는 그런 양아치 사장입니다.


스트라 이래 건너편 철길옆 아파트 10층에 산다던 양아치사장 그 사장의 그 가족들 “정항준 , 와이프 , 정호철, 정예은”  


이왕이면 이 글이라도 보고 챙피하게 살았으면 좋겠네요. 


돈이라도 보내준다면 다행이겠지만요.


혹여 일하러 갔는데 욕입에달고 살며 수염길고 머리길어 묶고 일하는 남자사장보이면 때려치세요. 


저같은 사람 또 안 생겼으면 해서 공유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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